Kotlin 프로퍼티의 backing field 개념과 field 키워드의 역할을 정리하고, 커스텀 getter에서 field를 참조하지 않아 발생한 실전 버그 사례를 분석한다.
Kotlin 프로퍼티의 backing field 개념과 field 키워드의 역할을 정리하고, 커스텀 getter에서 field를 참조하지 않아 발생한 실전 버그 사례를 분석한다.
코루틴을 막 학습한 사람에게 코루틴은 매우 간단하고 자바스크립트의 async, await와 비슷하게 보이기도 해서 비동기 프로그래밍을 위한 아주 쉽고 훌륭한 도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쉽고 훌륭한 도구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코루틴을 더 깊게 살펴보면 실제로 걸리기 쉬운 함정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예외 처리나 취소를 try-catch 블록을 통해 간단히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매커니즘으로 동작하고 있기에 많은 것들이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Kotlin] suspend 함수의 실행 원리: 콜백에서 코루틴으로
Coroutines: Replace callbacks & Main safety
코루틴은 콜백 스타일의 코드를 순차적 프로그래밍으로 변경해주고 안드로이드에서 우리의 코드를 _main safe_하게 만들어준다.
[Kotlin] Scope function (let, run, with, apply, also) 정리
코틀린 표준 라이브러리는 객체 컨텍스트 내에서 코드 블럭을 실행하는 것이 유일한 목적인 함수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함수들을 람다식을 이용해서 호출하면 일시적인 범위(scope)가 생성되는데, 이 범위 내에서는 이름이 없어도 객체에 접근할 수 있다. 이 함수들을 Scope Function(범위 지정 함수)이라 부르며, let, run, with, apply, also 5가지가 존재한다.
메서드 체이닝 패턴이 적용된 코틀린 코드의 시간 복잡도 구하기
다음 코드의 시간 복잡도는 어떻게 될까?
1 | arr.filter { it > 0 }.reduce { acc, i -> acc + i } |
객체 지향 언어인 자바에서는 모든 코드를 클래스의 메소드로 작성해야 한다. 하지만 실제 코드를 작성하면 어느 한 클래스에 포함시키기 어려운 코드가 많이 생긴다. 중요한 객체는 하나뿐이지만 그 연산을 객체의 인스턴스 API에 추가해서 API를 너무 크게 만들고 싶지 않은 경우가 있다.
정적 타입 언어는 컴파일 타임에 타입 검증이 일어난다. 프로그램 안에서 객체의 필드나 메서드를 사용할 때마다 컴파일러가 타입을 검증해준다.
[Java] fail-fast vs weakly consistent iterator
자바 컬렉션 프레임워크에서 Map 인터페이스와 관련된 내용을 찾다보면 fail-fast와 fail-safe iterator에 대한 내용이 자주 보인다.
이 주제는 Concurrency(동시성)과 관련이 있는데, Map의 대표적인 구현 클래스인 HashMap의 요소를 for-each문 내부에서 변경할 경우 ConcurrentModificationException을 던지는 것을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것이다. 이 예외를 처음 경험한게 코딩테스트 도중이었기에 적잖이 당황했던 기억이 있기에 이번 기회에 정리하고자 한다.